SOFTPOWER 시대, KOREANITY,
가장 한국적인 것이 최고의 글로벌경쟁력 입니다.
그런 의미에서 국기 태권도의 가치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.
“코리아는 몰라도 태권도는 안다”
“잘 키운 사범 한 분, 열 명 외교관 부럽지 않다”
“코카콜라 있는 곳에 태권도 있다”
그 속에는 스포츠 이상의 의미가 담겨있습니다.
5천 년 동안 이어져 온 한민족의 혼, 바로 그것입니다.
이념 < 지역 < 종교적 갈등을 극복하고
세대 < 계층 < 젠더를 초월하는
대한민국 국가 브랜드 창출이 절실한 시대적 과제인 것입니다.
그 중심에 국기 태권도가 포지셔닝하고 있습니다.
이제, 저희 ㈜케이앤티미디어랩 임직원 일동은
DX를 넘어 AX시대에 AiCT 태권도를 통해
지구촌 214개국 곳곳에서 2억여명의 수련인들이
맘껏 즐기고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플랫폼 구축과 콘텐츠 개발에 앞장서겠습니다.